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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글

슬픈글귀, 슬픈시 모음 / 가족에 대한 슬픈 글귀 왔어요! 왔어요 똑순이가왔어요! 오늘도 역시 좋은글귀를 가지고 왔어요! 오늘은 짧고 좋은 글귀 중에 슬픈 글귀를 가지고 왔답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나선미 시인의 '너를 모르는 너에게' 중에서 가족에 대한 슬픈시만을 모아봤어요!! 모두 눈물 흘릴 준비 하시고, 감동할 준비하시고 시작합니당! 나선미님의 너를 모르는 너에게 시집 강추합니다!! “ 다음 생에는 ….” 엄마는 습관처럼 이생을 탓하고, 다음 생을 기대하게 했다. 벌써 여섯 번째 찢어진 바지를 꿰매주다가도, 일곱 시면 퇴근하신 아버지와 함께 첫 끼니를 먹다가도, 모르는 아이의 인형의 집 옆에 내가 만든 모래성이 무너지면 “…꼭 부잣집에 태어나.” 엄마는 지금쯤 다음 생에 도착했겠지. 나는 앞으로 딱 이십육 년 만 살다 갈게. ‘엄마가 부잣집.. 더보기
좋은 시, 슬픈시 모음 / 선물하기 좋은 시집 추천 똑순이가 왔습니당! 오늘은 좋은시, 슬픈시 모음을 가지고왔는데요~ 생일 때 선물 받은 시집인 나선미 시인의 '너를 모르는 너에게'에서 좋은 시, 슬픈시만 골라서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너를 모르는 너에게는 표지도 이쁘고, 안에 글귀도 뭔가 생각할만한 좋은 시들이 많아서 선물하기 좋은 시집인 것 같아요! 친구, 연인, 가족에게 선물하기 좋은 시집으로 추천드려요! 표지예요! 되게 느낌있죠~ 안에 시집 내용들도 굉장히 좋답니다! 시집에서 좋은 것만 사진으로 찍어봤어요! 참 좋은 내용이 많죠? 아래는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에다가 나선미 시인의 글귀를 입혀봤어요~ 좋은시와 좋은사진이 합쳐지니 더 좋아보이네요~~ 너 훌쩍이는 소리가 네 어머니 귀에는 천둥소리라 하더라. 그녀를 닮은 얼굴로 서럽게 울지 마라. 네가 어떤.. 더보기
슬픈 글귀 모음 / 사랑에 관한 슬픈 시 모음 슬픈 글귀 모음 / 사랑에 관한 슬픈 시 모음 똑순이가 이번에는 슬픈 글귀, 사랑에 관한 슬픈 시, 슬픈 이별 글귀를 가지고 왔어요~ 아침부터 천둥번개 치고, 비도 와서 오늘은 슬픔 모드로 가봐야겠다 ! 싶었죠! 불금이니까, 다들 기분 좋으실테니 감성에 잠시 젖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지금부터 사랑에 관한 슬픈 시 모음, 슬픈 이별 글귀 모음 시작합니당!! "해 지기 전에 한 번 더 만나 줄래?" 하루 살이가 나귀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저녁은 안돼 내일도 산책 있어. 모레, 모레쯤이 어떠니?" 그 말에 하루살이가 눈물을 글썽이며 돌아섭니다. "넌 너무도 나를 모르는구나" 하루살이와 나귀, 권영상 정말 슬픈 글귀죠~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를 더 알아가는 노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나귀는 하루살이를 알려고 하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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